실패 위에 쓴 실용, z208
때는 2014년,
회사가 얼마 안가 망할 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던
그 해, 가을 쯤이었나 우리가 원래 팔던 등산바지에서
주머니 지퍼를 빼고, 핏을 교정하고, 직접 입어 본 뒤에 아,
몇 년은 더 버티겠구나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들던 그 샘플 바지의 바코드 품번 Z208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편했던 바지.
 
시작은 창대하였고, 끝은 더 창대할 겁니다
누적판매 60만 장의 바지
2015년부터 가열차게 늘어나는 판매량
생비스 바지 총 594,564장
z208 오리지널, 슬림핏 시리즈 총 345,663장 판매깔끔한 디자인과 핏을 차리고도 마구 입을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렇게 입혀지는 바지.

한 장, 두 장 그리고 60 만 장 까지 판매되는 바지.

다양한 색상과 라인업으로 다양한 z208을 만날 수 있습니다.

Z208에게는 솔직해져도 됩니다.
생각보다 듬직한 친구입니다.
허리밴드 형 레귤러핏 바로 가기 
칸투칸은 원래 바지에 강했다
아웃도어 시절부터 익히 사용되어온 칸투칸은 바지에 강하다.
상대적으로 브랜드가 덜 드러나다보니,
고맙게도 바지에 대한 브랜드 영향력이 크지 않았기에
오로지 착용 후 입소문으로 판매하게된 칸투칸 바지.

아무도 몰랐던 그 시절부터 쌓아온 기본기 덕분에,
칸투칸의 바지는 이제 당당하게 말해도 좋을 정도로 바지에 강하고 똑똑합니다.
당신은 움직이십시오, 깔끔한 이미지는 실리콘 테이프가 책임집니다.
상의를 단단히 잡아주어 옷이 빠지지않아 깔끔합니다.
핏은 예술, 착용감은 기술.
대한민국 남성 표준 스펙에 맞추어 누구에게나 편한 바지
 
뜨거운 불황까지 넘었는데, 더위가 대수랴
아무리 덥다한들 긴바지만 고수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위한 바지입니다.
길이가 길다한들 냉감 소재로 제작되어 시원합니다.
갑작스런 소나기에도 흐트러짐 없이 털어주기만하면 끝.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스타일로 입습니다.
편안함의 기준, Z208
옷 구매에 있어 크게 작용하는 우선 순위는 이미 가지고 있는 옷과의 조화입니다.
더욱이 직접 입어보지 못하고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는 시장 상황에서는
가장 무난하면서도 조화가 잘 어울리는지를 고려후 구매하게 되는 경향이 큽니다.

그래서 Z208은 색상으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옷을 입는 것 만큼이나 바지를 고르는 것에 있어서도 편안하게, 다양하게 선택가능합니다.
비단 옷을 입는 것 뿐만아니라 제품 선정에 있어서도 편안함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불가 영역으로의 도전
인생에서는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수반되어야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의 길만 고집하기보다 유연성있게 변동할 수 있는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인생은 길고, 바지를 입을 날은 그만큼 더 길죠.

당신을 한 단어로 규정지을 수 없듯 당신과 함께 할 이 바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순간에든지 최상의 퍼포먼스로 당신의 행동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Z208과 다양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길고, Z208과 함께 할 하루하루가 특별한 날들입니다.
 
SP01
Z208 [총 누적판매 60만장]
오리지널 핏 쿨바지
시작은 창대하였고, 끝은 더 창대할 겁니다
1. 뛰어난 신축성과 생활 발수가 가능한 원단
2. 허리둘레 안쪽 부분에 실리콘 테이프를 적용하여 윗옷 빠짐을 보완
3. 접촉 냉감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
4. 비즈니스 웨어로 일상복으로, 언제나 입고싶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
Z208 바지 누적 판매량 594,564장
등산복처럼 편안한 정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바램이 등산복 소재로 만든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Z208을 만들어냈습니다.
칸투칸은 바지에 강하고, Z208은 그 정점에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Z208 바지는 2014년 겨울부터 2021년까지 약 8년 동안 매 시즌 더 나은 품질과 핏으로
약 34만 5,663장(21년 2월 15일 기준)이 판매되된 명실상부 칸투칸의 최고 히트 바지입니다.
자꾸만 손이 가는 바지가 여기 있습니다
옷장에 빽빽이 들어찬 옷들 사이에서도 유독 손이 가는 옷이 있습니다.
깔끔하게 차려입은 정장 바지는 조금만 움직이면 갑갑하고 반바지를 입기에는 상사의 눈치가 보입니다.
늘 쇼핑은 했지만, 입을 게 없는 이유입니다.
이젠 현명하게 정말 입을 바지만 구매하십시오.
옷장에서 유독 손이 가는 바지, 바로 Z208입니다.
편한 날이 운수 좋은 날
폴리우레탄 원사의 한 종류인 크레오라 원사를 사용하여 스트레치가 좋고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우수한 염색성으로 컬러가 선명하며 세탁 견뢰도가 좋아 잦은 세탁 시에도 물 빠짐이 비교적 덜합니다.

움직이다 보면 허벅지에 바지가 감겨 불편한 경험 있을 겁니다.
Z208 바지는 중간중간 원사를 찝어 커버링 하는 방식으로 제작하여
일반 커버링 원사보다 부드럽고 몸에 붙는 착용감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수는 너그럽게 넘어가기로
긴 바지지만 접촉 냉감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오염을 방지하는 생활 발수 처리가 되어
면 소재에 비해 물 흡수가 더뎌 가벼운 물방울은 툭툭 털어 착용 가능합니다.

안에서 밖에서 쾌적한 착용감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많이들 입습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내 몸에 딱 맞는 바지라면 굳이 벨트를 맬 이유가 있을까요?
군더더기 없는 기본 오비형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깔끔한 이미지는 기본, 허리둘레 안쪽 실리콘 테이프 처리하여 윗옷 빠짐을 보완해 줍니다.
핏 vs 편함, 하나론 부족한 이 바지
하나만 가지기엔 아쉬운 바지.
걱정마십시오,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편한 바지가 하나 더 있습니다.

Z208 주력 바지인 SP01번과 SP02번은 디테일에 차이를 두어 제작했습니다.

SPJA01 오리지널은 핏에 중점을 두어 깔끔한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오비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SPJA02 레귤러는 편함에 중점을 두어 좌우 각 4cm (총합 8cm) 늘어나는 밴드와
비교적 넉넉한 핏으로 다양한 체형의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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