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일이 생겨남’을
뜻하는 단어인데, 보통은 자연환경이나 지리적 요건, 또는 문화적
배경에서 기인합니다. 다른 말로 원조라고도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나 문화가 발달한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늘 입는 바지는 어떨까요.
물론 칸투칸이 바지를 처음 만든 건 아닙니다.
의류 시장의 수많은 기업들이 수많은 바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종류는 감히 추측조차 못할 만큼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왜 바지는 칸투칸일까요?
칸투칸에서는 바지를 맥락 없이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칸투칸의 메인 타깃은 40-50대의 남성분들이고, 그분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때문에 디자인에 집중하기보다는 기능성에 집중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30대나 60대 분들을 위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젊은 시절, 한 겨울에 달랑 면 나팔바지 하나로 추위를 감당하며 멋에 신경 썼었고,
한 여름철에는 땀을 뻘뻘 흘려가며 겹겹이 레이어드 코디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장발은 덤이구요.
그 패기롭던 젊은 시절은 뒤로하고, 이제 솔직히 말해봅시다.
이제는 겨울에 따뜻해야 하고,
여름에는 시원해야 그 제품에 조금이라도 눈길이 갑니다.
멋보다는 계절의 환경을 반영해야 하고,
여기에 플러스알파로 편안하기까지 해야 합니다.

칸투칸이 다른 아이템에 비해 바지에 강한 이유, 여기에 있습니다.
추울 때는 따뜻해지게, 더울 때는 시원해지게. 거기에 편안함까지
사실 편안함이라는 키워드는 칸투칸 바지에 있어서 디폴트 속성입니다.
편안한 설계가 우선이 되어야 그다음 절차를 진행합니다. 편안함을 기반으로
겨울철에는 기모나 구스를 넣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아예 통 메쉬로
만들어버려서 시원한 바람이 늘 통하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칸투칸의
상품페이지는 타 회사의 상품페이지와는 다르게 멋진 모델이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이미지들보다 발차기를 하거나 옷이 찢어질 만큼 늘리거나
바지 속에 연기를 집어넣어 바람이 잘 통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SPKA07 Z208 에어홀 서커 팬츠,
권장 사용 월은 봄부터 가을까지 입으실 수 있다고 저희가 안내를 해드리지만,
그 진가를 가장 잘 발휘하려면 조금만 걸어도 하체에 땀이 차는 느낌이 드는
시점에 입으시면 가장 좋습니다.
멀리서 보면 바지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바람입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유명한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이 한 말입니다. 비슷한 수사로 치환했을 때, SPKA07 Z208 에어홀 서커 팬츠는 멀리서 보면 바지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바람입니다. SPKA07 Z208 에어홀 서커 팬츠는 통기공이 있는 메쉬 조직을 적용하여 내부의 뜨거운 열기는 방출하고, 외부의 시원한 공기는 유입시켜,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해 불쾌하지 않은 쾌적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직접 입어보신다면 한결같이 하체에 머무르는 바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상체에서만 느꼈었던 바람, 하체에서도 느껴보십시오.
히든 밴드 하나로 1석 3조 효과
핏, 허리살, 여유로운 아침 3가지 다 지켜드립니다
바지 사이즈를 고를 때 보통 허리 사이즈를 보고 고릅니다. 아마도 하체 중 허리가 가장 큰 사이즈를 차지하기 때문에 그 기준을 정하기 위해서겠지요. 하지만, 하체는 허리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그리고 발 끝까지 모두가 해당됩니다. 허리 둘레 때문에 허벅지나 종아리 통이 큰 바지를 선택하느라 핏을 망치지 마십시오. 핏도 지켜드리고, 늘어난 허리도 지켜드리겠습니다.SPKA07 Z208 에어홀 서커 팬츠는 허리 좌, 우에 각각 4cm씩 늘어나는 히든 밴드를 적용하여 활동성을 높였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바지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쫀쫀한 히든밴드로 인해 별도로 허리띠를 하지 않으셔도 되기 때문에 보다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실 수 있습니다. 핏도 지키고, 늘어난 허리도 지키고, 여유로운 아침시간까지 지킬 수 있다는 것, 이런걸 1석 3조효과 라고 합니다.
생긴건 긴바지, 시원함은 반바지
어떻게? 서커원단 때문에
날씨가 더워지는 계절에 시원한 반팔과 반바지, 슬리퍼를 신는게 가장 베스트이겠지만, 직장인들이나 격식을 차려야하는 상황에서는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바지 못지 않은 시원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서커 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커 원단은 실의 장력이나 굵기, 꼬임 등이 다른 두 종류의 원사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열 및 제직 가공해 수축 차이에 따라 요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직물을 말합니다. 서커 원단은 올록볼록한 표면이 주는 청량감 덕분에 몸에 잘 달라붙지 않아 하루 종일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재의 특성상 세탁 후에도 구김이 적어 별도로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합니다.
소나기 대비, 생활발수 기능
갑작스럽게 비를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산을 쓰고 있지만, 상체만 가려질 뿐 하체에는 빗방울들이 튀어들어 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기능이 바로 발수기능입니다. 에어홀 서커 팬츠는 메쉬 조직으로 쾌적함은 물론, 생활 오염에 대비할 수 있는 발수가공 처리를 하여 커피 또는 물을 흘려도 바로 스며들지 않고 표면에 맺히거나 굴러떨어져 일차적인 오염을 최대한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SPKA07 에어홀 서커 팬츠 제품 특장점
1. 서커 조직으로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어 땀이 나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2. 허리 양옆에 보이지 않는 히든 밴드를 적용하여 착용감이 편합니다.
3. 통기성 있는 메쉬 조직으로 착용 시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4. 세탁 후에도 구김이 적어 관리가 용이합니다.
블랙
다크 네이비
다크 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