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A09
Z208 [365일 언제나 쾌적]
시어서커 히든 팬츠
남자의 하체는 쾌적할 수록 유리하다
1. 봄/여름철 쾌적한 착용이 가능한 시어서커 바지입니다.
2. 올록볼록한 표면으로 옷이 몸에 잘 달라붙지 않아 착용감이 청량합니다.
3. 구김이 적어 세탁 후 별도 다림질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생활 발수 처리되어 있어 마시던 커피를 흘려도 묻거나 젖지 않습니다.
5. 4방향 스트레치 원단과 YKK 오토록 지퍼를 사용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시어서커, 스트레치, 생활 발수
남자의 하체는
쾌적한 것이 유리하다
시어서커 소재로 만든 바지입니다. 표면이 올록볼록하여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습니다. 고로, 옷이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때문에 무더운 계절에도 시원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남자의 배꼽 아래는 쾌적한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여러모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당신의 하체가 유리하길 바랍니다.
찢어짐 없이
소화불량 없이
4방향 신축성(Stretch)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도 신축성이 제공됩니다. 유연한 소재 사용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허리의 이밴드(E-Band)를 적용했습니다. 살이 쪄도 배가 나와도 바지는 주인과 쉽게 이별하려 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쌓은 덕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그런 바지입니다.
어제 입은 바지의 흔적을
오늘의 동료가 모르게 하라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일을 하지만 출퇴근 길 흐르는 땀은 막을 수 없습니다. 흠뻑 해진 땀과 젖은 바지에 잦은 세탁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웬만한 바지라면 마른 후 다림질이 필요하겠지만 시어서커 바지는 다림질이 필요 없습니다. 구김이 적은 소재 특성으로 매일 빨아도, 혹은 어제 입은 바지를 오늘 다시 입어도 쉽게 티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주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실생활 밀접형 기능을 지닌 바지
매일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조심히 마셔도 물방울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바지는 떨어진 물방울, 흐르는 커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습니다. 이 바지는 생활 발수 처리되었습니다. 물의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앞과 뒤 총 4개의 포켓이 적용되었고 동전 주머니는 별도로 제작되었습니다. YKK 지퍼 사용되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흘러내리는 비상사태로부터 착용자를 보호합니다.